어차피 소련은 이길 수가 없는 형편 아닌가?
자원과 생산력의 열세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게 아닌가?
소련이 아무리 2차대전 후에 확 컸다지만 국력의 열세가 미국에 비하면 아무래도....
그나마 제정러시아로 그냥 죽 갔다면 쨉도 안될 거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지.
어차피 소련은 이길 수가 없는 형편 아닌가?
자원과 생산력의 열세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게 아닌가?
소련이 아무리 2차대전 후에 확 컸다지만 국력의 열세가 미국에 비하면 아무래도....
그나마 제정러시아로 그냥 죽 갔다면 쨉도 안될 거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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