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척이 넘는 선단을 중국쪽에서 개조공사 하고있는데

거기에 메인 기자재 납품하는쪽에 있음


첫호선이야 그렇다 쳐도 6번째 호선이 시운전 몇달째 하고 있는데 해결이 안되고

자기네 Scope 귀책인데 변명만 하고 선주쪽에 추가 개조하는데 돈내놔라고만 하고있어서 선주쪽에서 참다참다 못해서 개빡침ㅋㅋㅋ

남은 호선 절반들 취소한다고 정식으로 법률싸움들어갔고


차이나 에리어 매니저인 이탈리아 사람이 아예 전체메일로 존나 비아냥 대면서 대놓고 중국애들 깜.

영어로 저렇게 키배하는거마냥 비꼬움을 느낄수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네.


중국애들도 존나 신기한게 선주가 세계 컨선 해운사 세손가락 안에 드는 존나큰곳인데도 저렇게 배째라 나오네.

대륙의 기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