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척이 넘는 선단을 중국쪽에서 개조공사 하고있는데
거기에 메인 기자재 납품하는쪽에 있음
첫호선이야 그렇다 쳐도 6번째 호선이 시운전 몇달째 하고 있는데 해결이 안되고
자기네 Scope 귀책인데 변명만 하고 선주쪽에 추가 개조하는데 돈내놔라고만 하고있어서 선주쪽에서 참다참다 못해서 개빡침ㅋㅋㅋ
남은 호선 절반들 취소한다고 정식으로 법률싸움들어갔고
차이나 에리어 매니저인 이탈리아 사람이 아예 전체메일로 존나 비아냥 대면서 대놓고 중국애들 깜.
영어로 저렇게 키배하는거마냥 비꼬움을 느낄수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네.
중국애들도 존나 신기한게 선주가 세계 컨선 해운사 세손가락 안에 드는 존나큰곳인데도 저렇게 배째라 나오네.
대륙의 기상인가
쟤들 조선소들 전부 국영이라 그런거 아님? 나도 간혹 중국 기업들 특히 국영기업이랑 이야기 하다보면 기개를 느끼는 경우 많음
054, 055, 지원함 무한 발주로 상선 수주 떨어져도 먹고살게 해주니까 겁대가리 없이 구는건데 수출시장엔 안내놓는 엔진부터 국산인 주력 구축함 실사용 평도 궁금하긴 함.
굳이 중국배를 사려고 한 애들이 잘못
중국배를 사려고 한게 아니라 전부 현중, 삼중, DSME, STX 배들인데 현존선이라 개장공사를 거기서 하는거
엥 우리 조선소가 개장 고사했나. 한국배를 중국조선소에서 개장하려 했다고?
우리도 중국에 블록공장있고 개장은 중국이 가격 후려처서 많이먹고있음
당장 도크 길이 300m 넘어가는 수리조선소가 고성에 한군데 말고 있나
글래드스톤호 사건을 보고도 느끼는게 없는 선주가 ㅄ인거지
그건 애초에 찌라시였고. 그리고 이건 수리조선임. 우리나라에서 안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