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으로 방어 가능하지 않나요.
보급선을 생각하면 지속적으로 투사는 못할 거고 워낙 대공이 빽빽한 나라 중 하나가 한국이라.
한국지형에서는 기갑과 육항의 한계가 좀 큰 걸로 압니다만
결국 보병/포병전력의 양이 제일 중요하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의미없는 가정
중국이 대규모 군대를 이동시키는데 눈 뜨고 볼리는 없을 테니까요.
보급선을 생각하면 지속적으로 투사는 못할 거고 워낙 대공이 빽빽한 나라 중 하나가 한국이라.
한국지형에서는 기갑과 육항의 한계가 좀 큰 걸로 압니다만
결국 보병/포병전력의 양이 제일 중요하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의미없는 가정
중국이 대규모 군대를 이동시키는데 눈 뜨고 볼리는 없을 테니까요.
머 위에서 몰려오는 육상병력을 저지할 능력은 될듯
암만 포병 많아도 제공권 털리고 기갑으로 밀고 들어오면 답없어
그네들 공군 물량이 쩔어줘서 개전 초기에 제공권 썰릴텐데
ㄴ그 개떼 스트라이크 패키지 방어를 위해 전국에 대공미사일 1000발넘게 박아두는 게 목표이지요.
해군과 공군에서 격차가 너무 큼...
ㄴ서해에서 해군함정은 활동할수 없습니다
근데 어차피 중국이 한국친다면 미국이 자동개입할텐데
암람을 격추시키면서 밀고들어올 듯
ㄴ그냥 vs시뮬레이션일 뿐이지요.
서해에 중국해군력 투사가 불가능하다면 한국 역시 마찬가지 아님?
ㄴ골든정답 때문에 도서지역주변과 해안선에서 활동하고 그 때문에 연안함을 만드는 겁니다
해군력때문에 제주도 털릴 가능성도 크고, 공군력 격차가 너무 큼. 가뜩이나 전술기 숫적 격차가 큰데 탄도미사일, 슌항미사일 공격으로 공군기지도 온전치 못할 가능성이 커서
ㄴ반대로 한국 또한 그러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투사 가능한 미사일 수 <<< 중국이 투사 가능한 미사일 수
거기다가 사거리 차이도 커서 중국은 그냥 내륙 공군기지로 갈수록 노터치지만 한국 내 공군기지는 어디나 사정권 안에 들어옴
ㄴ중국의 A2AD자산은 대부분 한국근방에 있습니다. 그리고 순항미사일이 타격 못할 정도면 전투기도 대규모루날라오긴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