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파나마 운하를 건설할 당시 전염병으로 하도 많이 죽어서 때려쳤고 미국이 이어서 하게 됨. 그런데 거기에 부임한 윌리엄 C. 고르거스 란 양반이 한 게 뭐냐면
우선 연못과 습지의 배수, 모기장 및 공공 용수 시스템을 포함한 광범위한 위생 프로그램을 시행, 그리고 모기들의 서식지가 될만한 숲은 모조리 불태우고, 고인 연못에는 석유를 들이부었음. 단순무식한 방법이었지만 성공했다나..
우선 연못과 습지의 배수, 모기장 및 공공 용수 시스템을 포함한 광범위한 위생 프로그램을 시행, 그리고 모기들의 서식지가 될만한 숲은 모조리 불태우고, 고인 연못에는 석유를 들이부었음. 단순무식한 방법이었지만 성공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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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긴 하네요. 개무식한 방법이라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