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주의 일수도 있지
오히려 좆간이 무기체계가 존나 발전한걸수도 있자나
우주선 묘사 보면 우주선 안에서 막 촛불키고 그러는 놈들이라..
갈등이 적어서 무기에 투자할걸 다른데 투자할수도있지
가끔 그런 공상과학 스토리 띄우는 사람들 있음, 가장 유명한게 해리 터틀도브의 단편인 The Road Not Taken이고. 대부분은 무기기술만 어마무지하게 발달시긴 인류가 우주에서 제노들을 청소할꺼라는 운을 띄우고 끝네더라.
평화주의 일수도 있지
오히려 좆간이 무기체계가 존나 발전한걸수도 있자나
우주선 묘사 보면 우주선 안에서 막 촛불키고 그러는 놈들이라..
갈등이 적어서 무기에 투자할걸 다른데 투자할수도있지
가끔 그런 공상과학 스토리 띄우는 사람들 있음, 가장 유명한게 해리 터틀도브의 단편인 The Road Not Taken이고. 대부분은 무기기술만 어마무지하게 발달시긴 인류가 우주에서 제노들을 청소할꺼라는 운을 띄우고 끝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