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봉천 군벌 개털된지가 언젠데 아부지랑 같이 '데뿌부 와타치타치들은 대륙진출/장악의 꿈을 버리지 않은 데스웅~'시전하며 머륙에 찝적대다 질적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쨌건 숫적으로 압도적으로 열세인 일본군에게 만주 빼았겼습니다. 일본에게 전쟁의 빌미를 주지 않기위해 철저히 몸을 사렸고, 수하들에게 일본군에 저항하지 말고 저항하지 말고 협조하라는 지시를 내려된것만 봐도 영..... 국공합작 관련해서 수십년 뒤에 한다는 소리가 '아니 시발 고향 잃어서 빡친 나랑 동북군애들인데...'식으로 지껄이는데, 애초에 그 고향 잃게 만든 공헌자중 하나가 누군데...
2.시안사건. 더이상 설명이 필요할까요? 공산군은 고작 4만남짓. 그보다 더 적을수도 있으며, 200만이 넘는 국민당 휘하의 군에 비하면 정말 작습니다. 토벌직전이기도 했죠. 거기에 추가해서 심지어 이 4만은 제대로 싸우지도 않고 국민혁명군 뒤통수나 후려대고요. 그리고 점점 몸만 키워서 후일엔 중국을 지옥으로 만들기반으로 만들고요.
에라썅. 하여간 이놈 참 썅놈이에요. 이런 놈보고 중국사의 영웅이니 중심인물이니 지껄이는 도올은 진짜 좀 접시물에 코박고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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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임?장작량? - dc App
ㄴ비슷해요. 장학량. 또는 장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