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파병 갔다왔는데
원래는 주둔지가 한적한 외곽이었는데
파병 병사들에게 과일이나 과자 같은 주전부리 같은거 팔아먹으려고
현지인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어느새 부대 옆이 조그만 시골 마을처럼 허름한 가건물 같은게 몇채 생기면서 변해버렸다고 함
현지인들이 한국말 어디서 배워서는
"과일 싸다, 원 달라"
이러면 철조망 위로 던져주고 돈 주고
그런식으로 소소하게 과일이나 과자 같은거 사먹었다고 함
친구가 파병 갔다왔는데
원래는 주둔지가 한적한 외곽이었는데
파병 병사들에게 과일이나 과자 같은 주전부리 같은거 팔아먹으려고
현지인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어느새 부대 옆이 조그만 시골 마을처럼 허름한 가건물 같은게 몇채 생기면서 변해버렸다고 함
현지인들이 한국말 어디서 배워서는
"과일 싸다, 원 달라"
이러면 철조망 위로 던져주고 돈 주고
그런식으로 소소하게 과일이나 과자 같은거 사먹었다고 함
야일코다 ㅋㅋㅋㅋ - 光復香港 時代革命
구글번역기 돌린듯ㅋㅋ
친구가 특전사인가요? 파병 어떻게 갔는지 좀 물어봐 주세요
의외로 파병 병계급도 꽤 데려감 - dc App
병사 였는데 공병 이라 기술병으로 감. 근데 특별히 자격증 같은것도 없었는데 한번 지원해봤는데 면접 보더니 자기도 왜 붙었는지 모르게 뽑혔다고 함
우리부대 tod아재도 심심해서 지원했다가 파병감.말안하고 지원했던거라 행보관이랑 중대장이 난리쳤지만ㅋㅋ - dc App
수천년된 전통
파병부대가 현지 경제에 많이 도움되는걸 느꼈습니다. 현지고용인을 채용해서 월급도 주고, 현지마켓에서 간식거리 진짜 엄청나게 사먹습니다. 솔직히 현지인들중에 그런 간식거리 사먹는 사람 거의 없을테고 파병부대가 다 먹여살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