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독일 잠수함 아사하기 직전일 때 미국가서 상선과 항공기 요구하니까 영국이 남아공에 보관하던 막대한 금과 카리브해의 영국 항구까지 모조리 요구했네 동맹이라면어 카리브해의 영국 제해권 다 뺏으려고 ㄷㄷㄷ - dc official App
식민지 시절 백악관 태운 거 복수인데스 - dc App
미국 입장에서는 입이 엄청 째지는 일이였을듯 ㅋㅋㅋㅋ
대서양에서 수장된 미 선원 목숨값은? - dc App
애초에 전간기 동안의 미영관계가 해군쪽은 가상적 취급에서 못벗어난 수준 이었음.
위에 설명했지만 컬러코드 전쟁계획이라고 루즈벨트 입장에서는 영국은 또하나의 적국이였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59895
여기 설명이 잘 되어 있음. 미국 입장에서는 영국은 우방이 아닌 잠재적국이였음.
카리브해 해군기지를 미국이 요구한 이유도 그 맥락임. 이는 미국 앞바다인 카리브해의 제해권을 더이상 노리지 않겠다는 의미고 결국 레드팀의 역할을 포기한다는 확약이니... 즉 미국이 개새끼라서 동맹국 해군기지를 뜯어먹은 게 아니라 아직은 믿지 못할 동맹으로서의 신의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요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