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가장 거대한 PLAGF 훈련시설인 주일화 훈련기지에서 참가하는 제병합동여단은 주어지는 여러 임무중 하나로 여러 대항군 전술상황하에 36시간안에 360Km를 기동해야합니다. 이는 복잡한 상황입니다. 대항군에 방어를 돌파해야하고 기습이나 습격, 폭격 심지어는 전술 핵공격 상황도 가정됩니다. 이 거리는 24시간기준으로 하면 하루 평균 254Km를 움직여야 합니다. 가장 성과가 좋은 제병협동여단은 23시간만에 360Km에 도달하기도 했습니다. 실제에서는 훨씬 느려지겠지만 이러한 임무는 PLAGF가 추구하는 미래 경향성을 보여줍니다.
집단군 육군체계가 사단에서 여단이 표준편제가 된거는 이러한 경향을 잘보여줍니다. PLAGF은 인근 권역까지 포함하여 전술상황하에도 신속히 특정 지역으로 이동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켓 퍄퍄
중간에 에펠탑....?
통신탑
360km 36시간이라 목표가 딱봐도 한반도 유사시 개입이네 ㅅㅂ
북괴 12군단이 쟤들 상대로 얼마나 버티려나..
36시간 동안 360km 미친;
대항군은 112사단?
따로 전문 대항군 여단이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