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무다구치 렌야 장군님을 생각하셨나요?


당신의 그런 경직된 사고관이 독립유공자들을 슬프게 만듭니다


후세 타츠지 1880 ~ 1953


후세 타츠지는 당시 군국주의가 퍼져있던 일본에서 남은 몇안되는 양심적인 변호사로


일본의 각국침략행위와 불법민간인 학대를 규탄하며


독립운동가들의 변호를 도맡아서 해온 참된 인물이다



현재 유일한 일본인 독립유공자, 건국훈장을 받은인물로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