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인데;;

저번엔 러시아놈이 살짝 취해서 러시아어밖에 모른다는 눈치로 막 뭔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서로 못알아듣고 20분 얘기하다가 보냈고

오늘은 한국어 잘하는 러시아인이 와서 오토바이 한대 팔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