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진 재해 재건을 맡은 부흥청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3만여 명의 피난자에 대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들의 책임'

이라고 주장. 그러자 한 기자가

'장관으로서 잘못된 인식 아닌가. 국가의 책임은 없는 것인가.'

라고 묻자 이마무라 부흥상은 반말로

'네가 뭔데 무례한 발언을 하나'라며 '발언을 철회하라' 고 발언.

하지만 기자가

 '발언을 철회할 수 없다. 장관으로서 책임있는 발언을 해달라' 라고 맞서자 이마무라 부흥상은

'너는 당장 여기서 나가고 다시는 오지 말라'

라로 폭언하며 기자회견장을 나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