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깊은 가문에서 태어나 마법과 무술 양쪽으로 촉망받는 인재로 성장한 20대 귀족청년이 20미터짜리 골렘을 타는 기사단에 입단해 올바르게 성장해서 기사단에서 인정받을때 쯤 미지의 국가와 일어난 전쟁에 투입되어 당당히 싸워나가며 한 보병대를 공격하는데 그 사이에 적국에서 만들어진 전차가 쏜 포탄 한발에 자신의 골렘은 완파되고 곧이어 지원하러 날아온 항공기들에 기사단이 아무것도 못하고 괴멸되는것을 바라보면서 멍하니 서있다 보병들에 의해 포로로 잡히는것을 쓰고싶다.
땅끄빠따죠 쒸바-!
- dc official App
쓰고싶은겨 그리고 싶은겨
쓰고,그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