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에선 2인자가 1인자 연회 초청해서 죽이거나, 족장들 연회 열어주고 주살하는거 흔하던거 같던데....
유럽에선 별로 안그랬나보지?
동양에서도 접대의 규율같은게 있었나....?
작중 세계관 자체가 '손님권'이란 개념이 있어서 손님에게 해를 가하면 개쌍놈 취급받음
서구는 그리스때부터 접대의 규율 비슷한 접객 잘 대접하기 있었거던요. 동양은 한반도의 나그네 잘 대접하기 정도밖에 기억이 잘...
짤 마음에 드네
아, 설정상 있는거구나.
왕과 신하라는 일방적인 관계라 그런거 아녀?
동양은 홍문지연이라는게 있어서
실제 유럽은 몰라도 설정상 칠왕국쪽은 손님은 해하지 않는다는 불문률이 있어서 그런걸걸요?
동아시아는 뭐 일상다반사지 않나 싶음. 대놓고 전부다 죽이는 경우는 드물지만, 몰래 암살하려는 시도는 수도 없이 많았죠. 특히 전국시대때는 유명한 일화가 상당히 많고, 가장 유명한건 아무래도 '홍문연'이죠 ㅎ
동양 같은 경우도 몽골 등의 유목 문화권은 손님 보호 풍습 있어요.
예수게이도 손님은 못죽여서 돌아가는길에 죽인거 아니냐
거기에 구라파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학살 생각해보십쇼.
대체로 유목민이 손님을 후하게 대접한다는것 같던디용
동양에서도 접대의 규율같은게 있었나....?
작중 세계관 자체가 '손님권'이란 개념이 있어서 손님에게 해를 가하면 개쌍놈 취급받음
서구는 그리스때부터 접대의 규율 비슷한 접객 잘 대접하기 있었거던요. 동양은 한반도의 나그네 잘 대접하기 정도밖에 기억이 잘...
짤 마음에 드네
아, 설정상 있는거구나.
왕과 신하라는 일방적인 관계라 그런거 아녀?
동양은 홍문지연이라는게 있어서
실제 유럽은 몰라도 설정상 칠왕국쪽은 손님은 해하지 않는다는 불문률이 있어서 그런걸걸요?
동아시아는 뭐 일상다반사지 않나 싶음. 대놓고 전부다 죽이는 경우는 드물지만, 몰래 암살하려는 시도는 수도 없이 많았죠. 특히 전국시대때는 유명한 일화가 상당히 많고, 가장 유명한건 아무래도 '홍문연'이죠 ㅎ
동양 같은 경우도 몽골 등의 유목 문화권은 손님 보호 풍습 있어요.
예수게이도 손님은 못죽여서 돌아가는길에 죽인거 아니냐
거기에 구라파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학살 생각해보십쇼.
대체로 유목민이 손님을 후하게 대접한다는것 같던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