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채칼에 베였다고 했던 갤런데 군갤러들이 알려준대로 약국에서 거즈 사서 누르면서 병원 검색 사이트로 응급실 찾아서 진료받고왔음. 확실히 손들고 거즈로 누르니깐 피가 덜 나오더라 신기함. 근데 진료비 4만원 나와서 다음주 월급날까지 라면으로 때워야함. 넘나 슬픈거...
댓글 12
어차피 피 계속흘려도 안죽을텐데 ㅋㅋㅋㅋ
짱구(182.224)2017-08-15 17:08
ㄴ아니...3시간 넘게 흘리면 보통 뭔가 걱정되잖아...ㅠㅠ
익명(203.243)2017-08-15 17:10
상처보다 조금 크게 랩 잘라다가 마데카솔 덕지덕지 바르고 상처에 붙여서 피 안새게 하고 압박붕대로 칭칭 감으면 됐을일을...
어차피 피 계속흘려도 안죽을텐데 ㅋㅋㅋㅋ
ㄴ아니...3시간 넘게 흘리면 보통 뭔가 걱정되잖아...ㅠㅠ
상처보다 조금 크게 랩 잘라다가 마데카솔 덕지덕지 바르고 상처에 붙여서 피 안새게 하고 압박붕대로 칭칭 감으면 됐을일을...
병원가서 뭐래? 수술하래? 꿰멤? 근육 다치거나 신경 다치면 수술하라고 하거든
그냥 붕대만 감아줬으면 님 호갱된거
ㄴ가서 지혈하고, 소독하고,연고바르고, 붕대감고, 파상풍이랑 항생제 주사맞고 또 항생제 알약 이틀치 처방받았는데...상처 안꿰매면 손해보는거여?;; 다시가서 꿰매달라고 할까?
헉;; 푸짐하게 챙겨줬네
난 복부에 2도화상 입어서 병원갔더니 화상연고 발라주고 ㅃㅃ 하던데
거즈랑 화상연고... 그 이후론 난 응급실은 응급수술 요하는 거 아니면 안감
울동네 병원이 ㅂㅅ인 거구나 내 4만원 ㅠㅠ
ㄴㄷㄷ...응급실에서 할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의알못이라서 잘 모르겠다; ;
다행 - TC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