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년, 중국과 신소련의 지원을 받은 북한은 T95 전차를 앞세워 대한민국을 침력했다. 국군은 용맹하게 싸웠지만 흑표 생산댓수를 줄였기 때문에 밀리고 말았다.
탕탕탕탕탕탕!
으악!
Ak를 들고 계단을 뛰어올라오던 북한군이 김성식 일병이 쏜 k2c1의 5.56mm 탄을 맞고 쓰러졌다. 하지만 북한군은 너무 많았다.
"소대장님 적이 너무 많습니다! 위층으로 후퇴해야 합니다!"
"그럴순 없네 신상사. 우리는 국군의 명예를 걸고 여길 지킬걸세!"
"옛썰!"
소대장 김영일 소위의 말에 신상사는 감동한듯 대답했다. 그 때 옆에 있던 김병장이 뛰어나가며 말했다.
"제가 USAS12 자동샷건으로 다 도륙해버리겠습니다"
쾅쾅쾅쾅쾅쾅!
뛰쳐나간 김병장은 북한군들을 향해 USAS12를 달기기 시작했다. USAS12는 대한민국이 만든 자동샷건으로 엄청난 위력을 탐낸 미국이 설계도를 사갔지만 너무 강력해 UN에서 금지당한 총이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대한민국 정부가 비밀리에 생산해 보급하고 있었다.
술먹고 들어와서 군갤보다가 아파트그라드 글 댓글에 유동이 남긴거 보고 써봤는데 개노잼이네 ㅅㅂ 그래도 취해서 기분좋음
ㅗㅜㅑ쓰면서 자괴감 안듬? - dc App
기분좋아서 않듦
경진이니?
그시절 감성으로 써봐ㅛ음니다
얼마나 마신거니
둘이서 칵테일 몇잔이랑 와인이랑
혹시 익산사냐?
익산 예전에 자주 가긴 햌ㅅ는데 살진 않음 왜
아이피가 내 자취방이랑 똑같네
ㅇㅎ
우사스도 나오는데 k11 유탄쏘는거는 어디가써
아 그걸 생각을 못했네
일어나고 꼭 이 박제보고 몸비틀어라 ㅋㅋ
00년도 초딩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