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인 경향이 공격 헬기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더라고...
무인기 - 드론의 활용성이 높아진 탓에 말이지.
그런 면에서 콥터 타입의 드론들이 기존 공격헬기들이 맡았던 최전방 포지션을 맡게 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어.
공대공 미사일이나 공대지 미사일 한발만 달고 날아다니다가 쏘고 튀는...
마린온 무장형이 나와서 개량 루트를 탄다면 코브라(바이퍼)나 아파치 계통이 아니고 하인드 계통처럼 될 것 같은데...
하인드의 매력이 수송헬기에서 나온 비 장전 탑재량에 있거든.
물론 장전되지 않은 물자 탑재량이 공격헬기의 성능에 있어서는 마이너스 적인 면이 크지만...
하인드의 경우 장전된 무기를 다 쓰고, 근처에 내려서 수송칸의 무장을 재장전하고 전선에 다시 뛰어드는 방식을 썼다고 하더라고.
무장 마린온도 결국 하인드처럼 운용될 수 있다는 뜻이지.
수송칸이라는게 공격헬기에서는 쓸모없지만, 최전선에서 드론을 지휘하는 용도라든가, 드론을 재무장할 물자를 싣는다던가 하면...
일선의 공격헬기보다는 드론 지휘및 지원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
탠덤시트나 적용해서 하인드 짝퉁으로 나가면 쓸모가 생기지 않을까 싶음.
무장형이라지만 파일럿의 시야가 절반밖에 안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전장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지 않고..
탠덤시트만큼은 꼭 적용해야 한다고 봄.
마린온 무장형 성능적으로 빠는건 좀...
걍 해병대 돈 없어서 쓰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잖아
성능적으로 빠는건 무리가 있지. 공격헬기로서의 성능 자체로는 무리지만 드론 지휘 지원용으로 가능하지 않겠냐는 거야. 태생 수송헬기니까.
에초에 뒷칸 거기에 20밀 1400발 들어가서 공간 없고 드론 지휘 그런건 통상적인 공격헬기형도 충분히 가능함
BELL 360도 소형자폭무인기 탑제, 지휘기능 있고 아파치도 무인리틀버드 연동가능할껄
하인드 방식은 만든 러시아에서도 안쓰는건데 그걸 왜 씀
그리고 공격헬기 신규도입이 얼마나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그걸 무인기로 다 대체하는건 몇년 뒤 미래를 보는거야
코만치가 못만들어서 죽어버린 건 아니지 않아?
코만치가 왜죽은건지 몰라?
그냥 아파치 가자
어..일단 하인드의 캐빈은 과도기적인 물건에 가까움. 하복만 봐도 그런거 없거든 그리고 공격헬기는 무인기와의 연계플랫폼으로서도 가치가 큼 그리고 무장온 만들면 캐빈에 기관포탄 박을거임
탠덤시트는 무장온에서는 굳이 필요하다고 보긴 어려워 그정도로 뜯어고치려면 새로 하나 만드는 수준이 될거라서
야지에 착륙해서 조종수 둘이서 드론 재무장 시키고 있을건가? 그리고 공격형(무장형)에는 드론 조종하는 콘솔이나 조종사 안탄다. 수리온으로 드론 조종하려면 기동형을 기반으로 해야지. 하인드로 무장 수송칸에 담고 다니는건 그닥 공격헬기에 도움되는 개념도 아니고 우리나라 상황과는 전혀 안 맞는데....우리나라는 무장 다시 장착할일 있으면 귀환하면 된다. 수리온으로 야전에서 무장 보충이나 교환할거면 경계는 누가 하냐? 착륙할 자리는 확보 되고???? 귀환타는데 30분이면 충분한데???
KAI와 수리온이 수인드이니 썰 풀면서 무장형 들이민걸 가지고 하인드 수송칸을 신봉하면 어쩌자는건지......공격헬기는 수송칸 최대한 날려서 면적, 부피를 줄여야 하는거다. 그래야 기동성과 방어력도 살고 피탄면적도 줄여서 생존성도 높아지지. 표면적 줄이는게 열추적 위협 줄이는데도 효과적이라더만....하인드 자체가 과도기적 물건 되겠다. 그걸 모방할 이유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