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니까 차량형 대공미사일과는 다르게 배치속도,범위 면에서 넘사벽이고
레이더 따로 킬필요도없어서 역탐지 위협도 없고
그냥 사방에 맨패드 드론 잠복해놨다가 적기 떳다 싶으면
바로 사방에서 발사대에서 날아가서 게릴라식으로 적 공군기에 맨패드 쏘는거임
주 목표는 적 공헬,CAS기
무인기니까 차량형 대공미사일과는 다르게 배치속도,범위 면에서 넘사벽이고
레이더 따로 킬필요도없어서 역탐지 위협도 없고
그냥 사방에 맨패드 드론 잠복해놨다가 적기 떳다 싶으면
바로 사방에서 발사대에서 날아가서 게릴라식으로 적 공군기에 맨패드 쏘는거임
주 목표는 적 공헬,CAS기
대공지뢰?
비슷한 개념이지 대공 지뢰,기뢰 이런개념일듯
뭐보고 맨패즈를 쏠건데? 드론에 달아놓기만 하면 없던 탐지능력이 갑자기 생기냐?
드론이니까 날아가면서 쏠수있으면 굳이 레이더 관제가 필요없을수도 있지않을까 물량빨로
레이더도 안쓴다고 한 유명한 애들은 2대전 일본애들밖에 생각안나는데
근데 물량으로 여기저기 흩뿌려 놓으면 1대는 걸리겠지 이런식으로 운용하면 될것같은데
사람도 미사일 한발씩 들려서 무전기까지 쥐어주면 더 싸게 더 넓게 더 많이 뿌리니까 하나는 맞추겠네
표적 탐지는 뭐로하는데 그럼
육안관측 무전기부터 소형 정찰드론들도 띄워놓고 서로 연계하면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정 그러면 레이더 관제 받고.
육안관측 무전기 정찰드론으로 해결되면 그냥 사람이 쏘는게더 낫겠다
그정도면 고닉말따나 사람이 쏘는거에 비해서 메리트 없다
사람은 고정된곳에서 쏘지만 드론은 계속 활공하면서 쏠수있고 고도상승도 되니까 더 효율성 높지
하지만 전장파악 능력이 더 높고 한자리에 오래 있을수 있고 더 싼데
그건 육군임무고 무인기는 제한적 공군ㅡ견제임무 하는거자너
이미 아까부터 하던 주장의 핵심인 가성비부터 떨어지는데 맨패드가 뭐 사정거리 10km넘는 미사일도 아니고 의미없음
가성비가 아니고 제공권 장악당해도 공군역할 할수있도록 전투력 유지하는게 핵심임.
그럼 결론나오네 맨패드 단 무인기 그런식으로 굴려도 공군역할 못함 끝
이왕 할거면 센서 기체에 자위용으로 다는거보단 차라리 그런식으로 슈터 분리하는게 바람직하지 ㅇㅇ
근데 은폐가능할정도로 저속/저공 체공하거나 아예 중간착륙 할 수준이면 회전익기여야 할텐데 아직은 기술적으로 좀 힘듦 페이로드달고 퍼트려서 대기시킬 수준의 체공시간이 나오려면 체급커져서 은폐 힘든 모순이 생기거든
왜 그리 생각해 고정익기 발사대형으로 쏘고 회수는 낙하산과 그물망으로 하면되지 1회성 공중전 교전용임 지뢰,기뢰처럼
고정익이면 고도/속도 유지해야하고 빙빙 도느라 걸리기 쉬우니까? 항속과 체공시간빼면 회전익기가 대공지뢰 목적에는 여러모로 적합하다고 보는데
그런가
근데 이런체계는 비정규전에 가깝지 공군역할은 무리임 공군은 아군자산 보호해야하는데 이건 게릴라 수준이라 그런게 힘들지 아군 다터지고 하는상황이면 보병에 맨패즈쥐어주는거에 비하면 이런것도 사치고
지금보다 조금 기술이 발달하면 게릴라들이 퍼트려서 상대 엿먹이려는 목적으로는 가능성 있고 많이 발달해서 무인기로 지뢰밭깔 수준이 되면 유용한 전력은 되겠지
까짓거 고정익,회전익 둘다 만들지뭐 둘다 운용하면 보병 ㅡ 회전익 ㅡ 고정익 3단체계 되자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