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뭣 때문에 UAV위주의 전투교리가 만들어지게 됬는지 전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거..
냉전종식 이후로 강력한 적을 상대로 대규모의 유인기를 투입하는 전면전 상황의 가능성이 거의 없어지고 게릴라전, 국지전위주의 분쟁상황에서 비용절감 효과때문에 UAV 위주의 전투교리가 만들어진건데..뭔 무인기부대 가지고 전면전이니 제공권이니 고민하고 자빠짐??
애시당초 뭣 때문에 UAV위주의 전투교리가 만들어지게 됬는지 전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거..
냉전종식 이후로 강력한 적을 상대로 대규모의 유인기를 투입하는 전면전 상황의 가능성이 거의 없어지고 게릴라전, 국지전위주의 분쟁상황에서 비용절감 효과때문에 UAV 위주의 전투교리가 만들어진건데..뭔 무인기부대 가지고 전면전이니 제공권이니 고민하고 자빠짐??
대공미사일의 발달로 cas 가 용이하지 않게되어서 전선 20~30km 이내엔 적아 모두 항공기 접근이 어렵지 그래서 저공비행가능한 전투헬기나 탐지가 어려운 uav 가 쓸모있는거..
애당초 cas는 공세적 공군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부차적인 임무일 뿐이고 대공미사일의 발달로 쓸모가 요구되는건 스탠드오프 공격능력과 sead/dead지 uav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