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지중해의 바다의 민족이나 뛰어난 항해민족이 약탈에도 재능있는건 당연할 수 밖에 없는거고
바이킹같이 약탈민족이 사실 뛰어난 무역집단이라 콘스탄티노플까지 간 것도 당연한거임
칼로 뜯어오면 약탈인거고 물건으로 바꿔오면 무역인거고
교류도 일단 만날 수 있어야 일어나는거라 전쟁이나 교류나 무역이나 전부 일맥상통한거지 별거 없음
그 SF소설중에서도 맨 처음 만난 외계종이랑 피터지게 싸우는데 그 원인이 처음 만난 인류가 총을 쏴서 그게 소통인줄 알고 전쟁한거가 있는데 그런거랑 같은거지 뭐
바이킹같이 약탈민족이 사실 뛰어난 무역집단이라 콘스탄티노플까지 간 것도 당연한거임
칼로 뜯어오면 약탈인거고 물건으로 바꿔오면 무역인거고
교류도 일단 만날 수 있어야 일어나는거라 전쟁이나 교류나 무역이나 전부 일맥상통한거지 별거 없음
그 SF소설중에서도 맨 처음 만난 외계종이랑 피터지게 싸우는데 그 원인이 처음 만난 인류가 총을 쏴서 그게 소통인줄 알고 전쟁한거가 있는데 그런거랑 같은거지 뭐
그래서 바이킹 다큐 보니깐 바이킹을 해상유목민이라고 하더라.
응 공부하면 드는 생각이 그거야 결국 교류사라는게 별게 없음. 고립이냐 아니냐 이거 뿐이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는거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