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쟁의 끝에는 결국


"우엥. 우리 일본인(경우에 따라 독일인)은 무고한데, 영미놈들이 우리를 태워죽였떠염. 영미놈들이 나쁜 놈들이고, 우리는 피해자예염. 뿌우~!"


이러는 종자가 튀어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