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쟁의 끝에는 결국
"우엥. 우리 일본인(경우에 따라 독일인)은 무고한데, 영미놈들이 우리를 태워죽였떠염. 영미놈들이 나쁜 놈들이고, 우리는 피해자예염. 뿌우~!"
이러는 종자가 튀어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
그 논쟁의 끝에는 결국
"우엥. 우리 일본인(경우에 따라 독일인)은 무고한데, 영미놈들이 우리를 태워죽였떠염. 영미놈들이 나쁜 놈들이고, 우리는 피해자예염. 뿌우~!"
이러는 종자가 튀어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
ㄹㅇ
죄는 지었되 그것이 죽을만한 죄는 아니며, 그렇다고 해도 지은 죄에 대한 반성은 필요하다 정도로 완결내어야...
ㄴ 그말하니깐 거기에 토를다냐
집단중 누군가는 책임을 저야하지만 특정 한사람에게 책임을 묻기는힘든... - dc App
그말 한거 못봤는데, 아마도 뉘앙스상 그런 말을 했는데 제가 대충읽고 파악을 못했고 그다음에 제대로 다신게 아닐지.
사탕찌개/ 그런식의 결론도 결국은 "근데 우리는 죽을 죄를 안 지었는데, 영미놈들이 우리를 죽였네? 영미 나쁜놈! 우리는 피해자ㅠㅠ" 이런 식이 되어버림. 내 생각엔 이 떡밥을 적어도 여기서는 꺼내지 않는 게 좋음.
선긋기 하지 말라고. 완전무고는 아니니깐.
나름 멀쩡한 결론에도 똥칠하니 결론은 추축빠 개객휘
이말 써놓은건데
ㅇㅇ 그러니깐 선긋기만 안하면 오케이라고
민중한테 진짜 죄가있었으면 전후에 죄를 물었겠지 아무런 죄도 묻지 않은것만봐도 민중책임은 헛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