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집 언덕 근처에서 이런일이 뻔히 일어나고있었는데
시체 소각하는 연기 올라오는거보고
"와 씨바 전 진짜 이런거 있는지도 모름;; 무슨 쓰레기 소각장이거나
빵굽는줄 ㅎㅎ;;"
인데 이게 시발 말이냐 막걸리냐
미국형이 죽빵갈기려다가 만 이유가 따로있는게 아님.
자기네 집 언덕 근처에서 이런일이 뻔히 일어나고있었는데
시체 소각하는 연기 올라오는거보고
"와 씨바 전 진짜 이런거 있는지도 모름;; 무슨 쓰레기 소각장이거나
빵굽는줄 ㅎㅎ;;"
인데 이게 시발 말이냐 막걸리냐
미국형이 죽빵갈기려다가 만 이유가 따로있는게 아님.
과거를 단순한 기준으로 바라보는건 생각보다 큰 문제를 불러올수 있다
와;; 아우슈비츠가 동네마다 하나씩 딸려 있었는진 몰랐네ㄷㄷㄷ
막 그거 시 비슷한거 있었자나 - dc App
내 일이 아니라고 막 넘어가다가, 그들이 나를 잡으러 왔을때 나를 위해 목소리 내줄 자들이 아무도 없었다 - dc App
그 밴드오브 브라더스에 나오는 장면 말하는거임? 근데 그 제빵사는 표정이 정말 억울해보이던데;
생각보다 그런일을 잘 숨김.
너도 니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에 일일히 관심가지는건 아니잖아
마을 주변에서 한트럭씩 쌩판모르는 외국인이 왔다갔다하는데 관심안가질수가있으련지
'아우슈비츠 절멸수용소는 폴란드 남부 영토에 위치해있으며 소련군의 서진으로 해방된 수용소이다'
독일 본토 수용소에는 절멸수용소보다는 강제노동 수용소 성격을 지닌 수용소가 더 많았다
걍 유대인을 모아놓은 정착지 수용소인줄 알았겠지.
아우슈비츠말고 유대인 수용소는 나치영토 전역 약2만여곳이 설치되어있다.
강제 노역에서 노동력을 상실한 인원들은 바로바로 소각
절멸수용소랑 강제로동수용소랑 따로봐야지 무적권 다 도살장으로 보고 그걸 아무렴 어때라는 식의 시선은 옳지 않음
"Operation 14f13"에 따라 선택된 강제 수용소 수용자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강제 수용소 감사단은 14f로서 죽일 수용자들을 분류했고, 죄수들은 14f13이라는 암호명으로 T-4 가스실에 보내졌다. SS가 즐겨 사용하는 용어로 선택된 수용자들은 독일어로 "Sonderbehandlung 14f13", 직역하면 "특별 대우"라 명명되었다. 수용자들은 공식적으로 의학적 건강 상태에 따라 선택되었다. 이름 그대로 노동력으로 적당한 지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었다. 비공식적으로는 인종적 우생학적 기준이 사용되었다.
독일 본토 수용소 인근 주민들은 수용소 성향상 공장식 살인수용소로 분류될 만큼은 아니었기에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잘 몰랐을 일말의 가능성은 있었다는 것임.
강제노동수용소가 절멸수용소가 아니었다고 편하고 살기좋은 수용소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강제노동수용소도 공장식으로 죽여대지 않았을 뿐이지 가혹한 수용소였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임.
근데 소각장이 크게 있는데 이걸 모른다는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