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 동네가 상당히 혼란스러워 소개글이 묻히나 했다. 다행히 군사갤의 존재를 알아서 올리는 책 소개글
오늘 구입한 1차대전 책, <그래픽노블 1차세계대전>,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올해 5월에 발간한 따끈따끈한 책임.
프랑스인의 눈으로 본 1차세계대전 책은 처음이라 당장 질렀다. 개인적으로 프랑스판 <서부전선 이상없다>라고 생각하고있다.
참고로 만화 형식이라서 읽기 편함.
혹시 생샤몽이라고 아세요? 그럼 그대는 1차대전입니다. 1차대전으로 어서오세요
음 좋다 언젠가 사야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