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머전때도 야간 전투나 야간 폭격 같은 거 많이 했잖아
그 때는 지금같이 계기 장비도 발달 안 된 시기였을 텐데 야간비행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함
아무리 암순응 한다고 해도 사람 시각은 한계가 있고, 게다가 폭격이나 공중전때는 대상을 정밀하게 식별해야 되는데 단순 시야나 계기에 의존하면 이런것도 어려울거고
정말 시야랑 단순한 계기에만 의존한건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방법을 사용한건지 궁금하네
2머전때도 야간 전투나 야간 폭격 같은 거 많이 했잖아
그 때는 지금같이 계기 장비도 발달 안 된 시기였을 텐데 야간비행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함
아무리 암순응 한다고 해도 사람 시각은 한계가 있고, 게다가 폭격이나 공중전때는 대상을 정밀하게 식별해야 되는데 단순 시야나 계기에 의존하면 이런것도 어려울거고
정말 시야랑 단순한 계기에만 의존한건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방법을 사용한건지 궁금하네
레이다 있었을껄
선도기가 레이더장치+속도X시간+나침반등을 통해 항법사 역할을 하면서 선두에서 말고, 나머지 폭장한 폭격기들은 뒤를 따름.
그런데 레이더가 있다고 해도 결국 실제 조준하고 사격하거나 폭격하는건 사람이 직접 해야되지 않아?
관제 개빡세게함
특별히 설계된 항공기가 아닌이상 다 사람눈으로 보고한거
그럼 결국 레이더, 관제, 제한적인 인간 시각을 총 동원해서 한거였다는 건가
항모같은 경우에도 야간작전을 한 케이스가 있는데 정말 예외적인 케이스
항모는 엄청 힘들긴 했겠네
주간처럼 항로를 계산하면서가되, 현대의 GPS처럼 레이더장치를 통한 원시적 삼각측량으로 위치를 잘 보정하면서 감. 당연히 이렇게 했음에도 오차가 발생하거나 엉뚱한곳을 가는 경우도 많았고 야간폭격은 정밀함이 많이 떨어졌음.
이 시절 계기비행은 한계가 있어서 그냥 위험을 감수해버린거임.
독일은 무전기 이용해서 비행장 위치 탐지 가능했음.
아하 장비 성능이 떨어져도 나름대로 그걸 이용했구나
무전 감청해서 비행장이 어디에 있을 지 추측했다는거임?
아 맞다 별 보고 항로 잡은적도 있지 않나?
검색하다보니까 파일럿을 위한 별자리 지도 같은게 있었다는거 보긴 했는데
무전감청이 아니고, 독일 기지국(프랑스등?)에서 쏜 주파수를(현대의 GPS가 하는것처럼) 기계가 수신해서 그 수신거리를 통해서 현재 위치를 삼각측량하고 잉글랜드의 도시나 공장을 폭격한거. 별을 보고 측정할수 있는건 위도같은거고 경도나 정밀한 위치까진 측정하기 힘들지.
정말 별별 방법을 다 동원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