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독립운동하신분들 무시하는게 아니고..
그나마 효과 있는 방법이 의열활동이 아니었나 해서.
엄밀히 말하면 그런 의거를 벌인 게 의열단 뿐만은 아니기는 하다만
뭐라고 불러야할지 애매해서. 테러라고 하기엔 어감이 그렇고 의거라고 하기엔 너무 포괄적이고
위로는 안중근, 강우규 의사 같은 분들
장제스가 조선인을 다시 보게 만든 이봉창, 윤봉길 의사 같은 분들
그리고 의열단원들
그 시대에 친일 안하고 굳이 힘들게 독립운동한 것만으로도 다들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이고
다들 진짜 피똥사는 고생하셨지. 이회영 5형제도 장안에서 내로라하는 부자가 다 팔고 독립운동 하러 갔는데도 고생했다고 하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