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반쪽에서는 씹덕들 ㄹㅇ 개 배척받고 문과쪽에서는 만화책 대여점 취급 받았음ㅋㅋ



야자시간만 되면 1반 사물함 앞에 집결해서는 책 나눠받고 막 보고 그랬었는데.


죠죠랑 도쿄구울? 같은게 인기였던걸로 기억함. 강철의 연금술사도 좀 돌아다녔었고.


여자애들도 막 빌려보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