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4분기 쯤 160대 배치 완료
위 기사는 4월쯤 있었던 폭격 비행으로 ISIS 씨부럴년들 뚝배기 깬 것
영국군의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토네이도 GR.4 퇴역으로 인한 공대지 타격전력 공백을 스톰 쉐도우, 스피어, 브림스톤 등으로 메꾸고
https://www.shetlandtimes.co.uk/2020/04/29/raf-typhoons-intercept-russian-cold-war-relics-near-shetland
마찬가지로 올해 1분기때 있었던 요격미션인데 이때 타이푼은 아스람 2발 + 미티어 4발 + 연료탱크까지 해서 표준 공대공 세팅으로 수행했던걸로 암
이제 좀 그만 깝시다 적어도 영국군 타이푼은 자기 일 잘한다고
문제는 유지비지 다른건 문제없잖아
그 유지비도 많이 안정화 됐다니까
유지비도 작년쯤 영국발 소식으로 많이 조정해서 내려갔다는 기사 봤는데 지금 찾는중
그렇구만 뭐 어쨌든 우리랑 상관없는 얘기
가동률하고 cpfh ㄹㅇ 개궁금 - dc App
얼치기 밀스퍼거들이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꺼무나 뒤적이니
AESA 통합도 끝났던가? - dc App
그냥 까는 애들은 이런것도 안봄 봐도 자기말만 하고 튐
그러니 우리도 도입하자
그 돈이면 뜨끈한 f35 사지 - dc App
F35가 더 좋고 유지비도 비슷할거 같은디?
얘네 은근 병신소리 듣는거 열심히 꾸역꾸역 고쳐서 쓰네 L85라던가 유파라던가
만든거 버리고 다시 사면 돈이 ㅈㄴ 깨지니 - dc App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유로파이터의 개발주도국이 바로 영국임. 자기들이 주도해서 개발해서 씹창으로 만든걸 자기들이 고친거에 불과한데 뭐 그게 대단한 일이라고...씹창난 전투기를 영국이 멋지게 구원투수처럼 나타나 고친거처럼 왜곡하지는 말았으면 함
씹창질의 총체적 원인은 다국적 컨소시엄의 돌려막기가 문제였던거지 영국 자체가 처음부터 개말아쳐먹었다고 하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개노답을 다시 원궤도에 올리는데 성공시킨건 충분히 찬사를 들을만한 일임 까더라도 근황은 보고 까자는거
유파에 영국 입김이 가장 많이 들어가긴 했다만 유파 컨소시엄 지분 3분지 1이 또 독일한테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독일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지. 누가 유파 초기 프로그램 불안정성 부정이라도 했냐
영국 유파는 그러면 지금 트렌치3B였나 그정도 레벨은 간거임? 한동안 소식 안찾아봤는데 그래도 이제 충분히 1인분은 하게 된거 같네 - dc App
노땅 트랜치 1 친구들은 부품용으로 해체퇴역처분됬고 나머지는 되는대로 하는걸로 알고 있음
한동안 꺼무 이런데 조별과제니 뭐니 해서 애물단지라 여기저기서 까였는데 영국이 총대매고 살려놓은셈인가 ㅋㅋ - dc App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최근 통합 무장이라든가 유지비라든가 임무수행이라든가 그나마 좀 좋은 내용으로 기사나온데는 영국이 제일 많음 적어도 사람새끼 이미지 만드는데는 꽤나 공헌했단 이야기
영국 유파는 밥값 잘 하는중 ㅇㅇ
영국만 꿀빠는 uk파이터
그런 영국은 유럽에서 나가버렸다구!!!
유파의 문제는 부품별생산국들이 따로 있고 각자 이윤을 무지막지하게 남겨먹어서 생긴 종합적인 유지비폭등문제.. 성능은 최상급에 해당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