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대기병전 결전무기요??? 시발 보병을 조지라고 기병을 만들었지 기병끼리만 싸우라고 기병을 만들었나.
이거 완죤 공군에 지상공격도 못하는 요격기만 있는거 아니냐?
피스톨이 원채 병신이라 방진에 머스켓 좀만 섞여있어도 무용지물이고
머스켓 비율이 넘어가면서 대보병전은 꿈도 못꾸는 장애스러운 카라콜은 기병이라는 명칭이 아까운것....
결국 일제사후 챠-징에 자리를 내주신 카라콜 ㅠㅠ
Remember. Carvery is Charging.
예? 대기병전 결전무기요??? 시발 보병을 조지라고 기병을 만들었지 기병끼리만 싸우라고 기병을 만들었나.
이거 완죤 공군에 지상공격도 못하는 요격기만 있는거 아니냐?
피스톨이 원채 병신이라 방진에 머스켓 좀만 섞여있어도 무용지물이고
머스켓 비율이 넘어가면서 대보병전은 꿈도 못꾸는 장애스러운 카라콜은 기병이라는 명칭이 아까운것....
결국 일제사후 챠-징에 자리를 내주신 카라콜 ㅠㅠ
Remember. Carvery is Charging.
뭐 그땐 창기병이라고 보병 조질수 있는 시대도 아닌지라;;;
애초에 창기병으로 보병을 못조져서 총기병이 나온건데 총기병이 병신이라고만 까면 그때사람들 울어요
그래서 그 유사기병도 못이기고 퇴물된 애들은 뭐죠
테르시오에 이쁘게 들이박으면 ㅎㄹ
그 와중에 나폴레옹은 창기병을 부활시켰지만 카라콜은 사장되었던거시다.....
창기병이 보병못잡긴.나팔륜시대에도 창기병단독으로 보병방진을 그냥 깨잡수는경우도 있는데.
ㄴ??? 그 잘난 랜스기병들이 스위스 장창방진같은거 못깨고 안달복달하던건 안보이심?
솔찍히 창기병이 도태된건 기병소모율이 씨발스러워서 그렇지 아예 못잡진 않았어요. 근데 대체랍시고 나온 카라콜은 더 못잡잖아?
애초에 나폴레옹때 창기병으로 보병방진 부순것도 굉장히 드문 희귀사례고 그런걸 바로 특이사례의 일반화라고 하는거야요
지옥열차//그런 사례가 있음? 처음 들어보는데..
그레서 잘나신 카라콜은 장창방진 잘도 뚫으셨겠죠???
거 KGL얘들하고 헷갈린거 아니우?
그건 보병방진이 시대가 흐르면서 화력이 강화되었기 때문이지 카라콜나올땐 보병화력도 솔찌 비루한 수준이었거든요.
카라콜은 그 희귀사례조차 읎는데 어따 쓰실라고.
거 둘다못잡는애랑 하나라도 잘잡는애 있으면 당연히 후자가 주력이 되는게 정상 아니겠음?
카라콜 나오고 도태되기까지 100년이 채 안걸렸고 그 기간동안 테르시오에서 머스켓병 비율은 절반을 넘지 못했는데..
아니 그래서 그 후진 총기병 아니면 그당시 기병이 뭐 달리 방법이 있냐구요;;;
총을들던 창을들던 어차피 보병꼬라박은 자살행위고 근데 기병전에서는 랜스보다 총기병이 더 좋은데 그럼 당연히 총을 들겠죠;;;
총기병이라도 카라콜은 아니다. 최소한 챠징이 가능한 기병이어야지. 총기병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카라콜이 씨발 노답 전술이라고하는거에요. 이건 30년 전쟁의 전훈이다 이놈.
최소한 초기 카라콜은 근접전이 가능하기나 했지 30년전쟁 들어서 아예 창이건 칼이건 애비지지 하고 총만들었다가 어덯게 됬다?
카라콜이 노답이라는건 인정하지만 피스톨 두세정 들고 할수있는 방법이란게 그것외에 뭐있냐면 딱히...;;; 스웨덴기병대처럼 수반해서 화력지원해줄 전담 머스킷제대랑 경포가 있던때도 아닌지라 자기들선에서 해결봐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