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괄군처럼 타격 중요시하는 북방군 재건 했었나?
이괄의 난 이후 북방 군사지휘관들이 또 역모소리에 엮일까바 훈련도 제대로 못하고 달달떰
병자호란때 북도조선군의 소극성은 이괄의 난의 영향을 배제할수가 없음.
현대에서나 12년이나지 그때는 12년 밖에 임
그래도 김자점 휘하에 황해도 관군+함경도군 2만3천이 정방산성에 주둔해 있었지만.. 종전까지 아무것도 안함
후방에서 병력 묶어두었다고 평가할수라도 있지 김경징은 ^^
중요한건 병자호란 당시 평안도는 프리패스였단거고 이괄난 없었으면 그거보단 나았단거지
애초에 인조가 강화도 못간 이유가 뭔데.
이괄군처럼 타격 중요시하는 북방군 재건 했었나?
이괄의 난 이후 북방 군사지휘관들이 또 역모소리에 엮일까바 훈련도 제대로 못하고 달달떰
병자호란때 북도조선군의 소극성은 이괄의 난의 영향을 배제할수가 없음.
현대에서나 12년이나지 그때는 12년 밖에 임
그래도 김자점 휘하에 황해도 관군+함경도군 2만3천이 정방산성에 주둔해 있었지만.. 종전까지 아무것도 안함
후방에서 병력 묶어두었다고 평가할수라도 있지 김경징은 ^^
중요한건 병자호란 당시 평안도는 프리패스였단거고 이괄난 없었으면 그거보단 나았단거지
애초에 인조가 강화도 못간 이유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