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는 청군 기만질에(대규모 상단. 의외로 천단위의 대규모 상단이 자주 있었다더라) 속아서

프리패스 내줘서 인조가 남한산성에 묶이긴 했는데

최소한 본대는 착실히 지연전투 벌였음.

본대 확인하고 외교적으로 해결보겠다고

근왕군 소집이 아주 약간 늦어져서 그렇지.

소집령 떨어지고 보름도 안되서 수도권에 진입해서 진 친거 보면

반응속도도 ㅆㅅㅌㅊ였음

최소한 강화도만 안따였어도 장기전 넘어가서 청군 꽤나 괴롭혔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