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는 청군 기만질에(대규모 상단. 의외로 천단위의 대규모 상단이 자주 있었다더라) 속아서
프리패스 내줘서 인조가 남한산성에 묶이긴 했는데
최소한 본대는 착실히 지연전투 벌였음.
본대 확인하고 외교적으로 해결보겠다고
근왕군 소집이 아주 약간 늦어져서 그렇지.
소집령 떨어지고 보름도 안되서 수도권에 진입해서 진 친거 보면
반응속도도 ㅆㅅㅌㅊ였음
최소한 강화도만 안따였어도 장기전 넘어가서 청군 꽤나 괴롭혔을껄.
댓글 6
압록강에서 한양까지 5일만에 왔는데 프리패스 맞아
익명(117.111)2017-11-19 21:29
삐빅 이미 실패한 포장입니다
ㅂㅈㄷ(211.36)2017-11-19 21:30
남한산성 있을때 호남과 영남까지 내려간거 아님?
글쎄(1.227)2017-11-19 21:32
5일걸린건 선발대구요. 본대가 한양입성한게 언제다?
익명(61.254)2017-11-19 21:33
시발 호란 논한다는 세끼가 선발대 본대 구분도 못하냐?
익명(61.254)2017-11-19 21:34
프리패스 논하는애들 관련 서적 한번이라도 본 애들 맞음? 선발대 6천이냐 기가막힌 속도로 남하한거 맞지만 본대는 하도 유격전을 많이 당해서 용골대가 직접 나설 정도로 조선군 지연전에 좀 휘말렸는데. 그게 아니면 왜 도도가 계속 후방상황 좆같다도 징징거렸냐 - dc App
압록강에서 한양까지 5일만에 왔는데 프리패스 맞아
삐빅 이미 실패한 포장입니다
남한산성 있을때 호남과 영남까지 내려간거 아님?
5일걸린건 선발대구요. 본대가 한양입성한게 언제다?
시발 호란 논한다는 세끼가 선발대 본대 구분도 못하냐?
프리패스 논하는애들 관련 서적 한번이라도 본 애들 맞음? 선발대 6천이냐 기가막힌 속도로 남하한거 맞지만 본대는 하도 유격전을 많이 당해서 용골대가 직접 나설 정도로 조선군 지연전에 좀 휘말렸는데. 그게 아니면 왜 도도가 계속 후방상황 좆같다도 징징거렸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