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조정 입장에서 보자
12월 13일 (청군 안주 통과) - 도원수 김자점이 보고 보냄
http://sillok.history.go.kr/id/kpa_11412013_001
12월 14일 (청군 개성 통과) - 개성유수가 보고함. 파천 논의하고 빈궁 먼저 강화도 보냄
http://sillok.history.go.kr/id/kpa_11412014_001
같은 날 왕도 강화도 가려는데 이미 은평구 쪽 까지 청군 들어옴. 일단 남한산성으로 왕이 피신
http://sillok.history.go.kr/id/kpa_11412014_003
불과 하루만에 안주에서 개성이 돌파당했는데 이게 프리패스가 아님 뭐죠
저거 땜시 왕이 강화도 갈 시간도 없어서 준비안된 남한산성행 ㅋㅋㅋ
저 시기 평안도는 모문룡,이괄의 난,정묘호란으로 씹창난 상태라
프리패스한건 선발대고 본대는 지연전으로 진격이 상당히 늦춰짐 - dc App
야이 개세끼야아아아아아! 니 역갤럼이지?!
시발 본대 선발대 구분 못하냐?!
후발대고 나발이고 왕이 강화도 못간 거에서 끝났구먼 뭘
암 그렇죠 유능한 조선군은 잘싸웠고 당연히 국왕이 "삼배구 고두례"같은걸 하는 참사가 발생하진 않았겠죠??
김자점이 보고하는거 늦장부려서 그리된것도 있는지라
그럼 그 선발대도 구분 못해서 어버버한거냐ㅋㅋㅋ
너가 글에서 말하는건 왕이 가고 자시고가 아니라 청군 프리패스가 주된 논점이잖아. - dc App
왕이 남한산성에 묶인 이상 단기전에서 근왕군이 포위 뚫어내는거 외엔 답이 없는데 그게 가능?
난 그거에 관해서는 언급한적이 없는데 - dc App
유능한 조선군이 잘싸우고 함경도가 프리패스는 아니었으니 인좆께서는 당연히 강화도런에 성공하셨겠죠??
늦장보고 감안해도 압록강 도하에서 한양 도착까지 일주일. 제일 중요한 왕 파천이 가로막혀서 실패했고.
ㅂㅈㄷ는 논점부터 파악해라. - dc App
그러니까 나는 청군 프리패스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왜 조선왕 파천이 나오냔말이지. - dc App
초장에 청군 저지 못해서 왕 발묶인 게 패전 원인인데 후진은 지연 성공했다고 프리패스 아니라면 도대체 뭐라고 말해줘야하냐?
선발대는 프리패스 맞다고. 내가 언제 얘네 프리패스 못했다고 얘기했나? - dc App
차라리 본대 프리패스로 보내줬어도 선발대 저지만 했으면 , 하다못해 보고만 하루이틀만 빨랐어도 전쟁 양상은 달랐음
선발대 - 프리패스로 왕의 강화도 파천의 빌미를 제공, 후발 본대 - 지연전으로 진격이 늦춰짐. 이게 다인데 - dc App
010이나 ㅂㅈㄷ같은 병신들이 갤에 들끓는걸보니 여기도 망해가는군. 병신들ㅉ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