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수 김자점에 강화도 김경진이자나김경진이는 대체 그 물살 험난하다는 강화도서 방비만 잘했어도 그럭저럭 막았을 걸 술마시고 탱자탱자하다가 털리고김자점은 대군이 있어도 가만히 있던걸로 말 다했자나
정떡충 또 기어들어왔니?
보는 눈이 한심했다기보단 인조 주변 인재풀에 걔네밖에 없었다 봐야... 그만큼 이괄의 난 이후 정권의 입지가 좁았단거.
왜국고닉 갑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