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메르 바샤댐은 높이 272m, 시설용량 4500㎿(메가와트)로 완공되면 파키스탄 사상 최대 규모의 수력 발전소가 된다.

그러나 건설 예정지가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쟁 중인 카슈미르 지역이어서,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금융기구들이 투자를 거절해왔다.

중국은 이 댐 건설 비용을 조달하는 대신 소유권을 갖고, 건설 인력도 중국 싼샤댐 건설 경험이 있는 중국인 1만7000명으로 충원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정부는 중국과 협력을 중단하고 자체 재원으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http://v.media.daum.net/v/20171118033329395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지난 2015년 시진핑 주석과 이 사업에 합의한 뒤 내내 중국과 밀월관계를 유지해왔다.


인도양의 거점인 과다르 항구를 중국에 43년간 임대하고, 중국 군함 기항도 허용했다.


이래놓고 이새끼들 아직도 저렇게 나오니 거부하는 것도 당연하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