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10월 8일까지 개최되고있는 라이프 사진전입니다.
라이프 매거진은 1972년에 마지막부를내고 부활과 폐간을 반복하다 2007년에 완전히 폐간한 미국의 잡지인데 그동안 TV나 인터넷을 대신해 1936년부터 뉴스를 제공해왔습니다.
포토저널리즘의 기념비적인 이 잡지는 수많은 사진작가들에의해 많은 역사적순간을 포착하였고 인물의 본질과 내면을 꿰뚫어보는 인물사진을 여럿 찍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감명깊게 봤던 부분은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의 사진인데 한장의 사진으로 전해지는 그들의 표정에서 묻어나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수립당시의 사진도 있었으며 달착륙, 나치당의 경례등등 역사적인 순간뿐만이 아니라 벨 에포크의 풍요로웠던 삶과 대공황 당시의 인종차별과 빈곤을 담은 사진들도 있었습니다.
짧게말해 이 사진전에나온 사진들은 거의 대부분 우리모두 본적이 있는 사진들인데, 이것은 라이프 매거진이 어떻게 역사와 포토저널리즘의 큰축이었는지를 설명해준다 봅니다.
성인은 13000원이고 청소년은 11000원입니다. 사진에는 제가 기념품으로산 엽서 5장과 표, 팜플렛, 그리고 전시회 자체를 책에담은 도록입니다.
역사, 저널리즘, 사진에 관심이있다면 꼭 가볼만한 사진전입니다.
- dc official App
지방입네다 - dc App
ㄴ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