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미국쪽 자본이 대거 유입되면서 이미 배상금 내고도 남을 돈이 독일로 몰려들었고 사실 독일인이 내부로 부터의 중상 빼애액 안하고 열심히 돈갚을 생각이나 했으면 진작에 다 냈을거란 소리도 있더라
글쎄요, 그정도였으면 케인즈가 빼액대진 않았죠. 물론 경감되고 좀 하긴 했는데, 루르 강제점령같은 건도 있고 좀...
돈못낸다고 남의나라 쳐들어가서 무단점거한건 좀ㅎ;;;
사탕//거기선 약간 케인즈가 호들갑 떨었다 하더라구
대공황이 큰 타격이었다는 연구도 있어요. 실제로 연합국은 도스 안 등 바이마르측에서 배상액수를 좀 조정하자고 하면 실질적으로 그들의 능력을 감안해서 좀 깎아주자를 여러 번 했습니다.
잘 갚아가려하는데 대공황떄문에 아에 갚을 능력도 상실하고 연합군도 돈급해져서 빨리 내라고 재촉했다는걸 본적이있다
처음 배상액은 어마어마했는데 계속 탕감해줬다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