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병사 직접 구조한 JSA 대대장 “차마 아이들을 보낼 수 없었다” 자아..누가 틀렸는지 까봅니다...
쩝(1.227)2017-11-20 00:08
그래서 대대장하고 부사관하고 3명이 나가서 대대장이 엄호하고 부사관이 포복으로 끌고 오고.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 3명다 북한군 초소의 사격 가능한 곳에서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노력한 건데. 무슨 포복을 했네 안했네 카메라에 나오네 안나오네가 그렇게 중요한지. 대대장이 직접 나간거는 사실인데 말야.
사실 지휘관이 경계하고있는게 정상
관련글 읽어보니 합참에서 양념친거라고 하기도 하고... 팩트만 따지면 "자기가 직접" 포복해서 구했다는건 아니라는거 같음
귀순병사 직접 구조한 JSA 대대장 “차마 아이들을 보낼 수 없었다” 자아..누가 틀렸는지 까봅니다...
그래서 대대장하고 부사관하고 3명이 나가서 대대장이 엄호하고 부사관이 포복으로 끌고 오고.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 3명다 북한군 초소의 사격 가능한 곳에서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노력한 건데. 무슨 포복을 했네 안했네 카메라에 나오네 안나오네가 그렇게 중요한지. 대대장이 직접 나간거는 사실인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