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가정하는 ‘야전’을 전투임무 수행중이라고 보고
기동 및 사격으로 탄도계산기가 맛탱이가 가면 어떻게하나 말해줌.
라고 말했지만 당연한 예기겠지만
포수 보조조준경에는 사용하는 탄종에 따른 레티클이 있다.
따라서 사통을 이용하지 않고도 사격을 할 수 있다는 거다.
탄도계산기가 맛탱이가 가버린 상황에서는 보조조준경을 이용해서 비교적 정밀한 사격을 할 수 있단 말이지.
짤은 M1A1니까 국구니 에디션은 좀 다를거야
뭐 사통 안쓰면 좌우 리드값에 풍향풍속 뭐 이런 변수는 제외된거니까 미세한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전차장 포수 역량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겠지만.
주조준경으로도 사격은 가능하긴하니까 가까운 거리라면 수정사격응 통한 방법이 빠를 수도 있겠다.
수정사격은 발사한 탄를 보고 그 오차만큼 조준선을 밀어주고 서격하는건데 예광탄이니까 포수가 궤적보고 수정사격을 하거나
좀 더 정밀하게 전차장 관측후 밀(mil)단위로 수정하는 방법도 있다.
탄도계산기가 어디가 나갔는지는 모르는 부분이니까
임무가 끝난뒤에 정비를 하는게 맞겠지
기동 및 사격으로 탄도계산기가 맛탱이가 가면 어떻게하나 말해줌.
라고 말했지만 당연한 예기겠지만
포수 보조조준경에는 사용하는 탄종에 따른 레티클이 있다.
따라서 사통을 이용하지 않고도 사격을 할 수 있다는 거다.
탄도계산기가 맛탱이가 가버린 상황에서는 보조조준경을 이용해서 비교적 정밀한 사격을 할 수 있단 말이지.
짤은 M1A1니까 국구니 에디션은 좀 다를거야
뭐 사통 안쓰면 좌우 리드값에 풍향풍속 뭐 이런 변수는 제외된거니까 미세한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전차장 포수 역량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겠지만.
주조준경으로도 사격은 가능하긴하니까 가까운 거리라면 수정사격응 통한 방법이 빠를 수도 있겠다.
수정사격은 발사한 탄를 보고 그 오차만큼 조준선을 밀어주고 서격하는건데 예광탄이니까 포수가 궤적보고 수정사격을 하거나
좀 더 정밀하게 전차장 관측후 밀(mil)단위로 수정하는 방법도 있다.
탄도계산기가 어디가 나갔는지는 모르는 부분이니까
임무가 끝난뒤에 정비를 하는게 맞겠지
포병도 직사 할 때 탄종이랑 장약 별 사각 옆에 있던데 전차도 그러지 않을까얌
ㄴ곡사라서 뭐 가능한 부분이겠ㅈ만 사통이 맛간상태에서 방어임무를 수행하게되면 포수는 집결지행동때 사표를 작성하게 되는데 특정표적을 지정해서 방위각 고저각 거리등을 기록해야됨
방위각작성카드인가 포병도 비스무리 한 거 있던거 같은디. 물론 실제로 써보지는 몬했지만
ㄴ사표관련은 대구경화기면 대부분 다 작성할거임
Gunner's Auxiliary Sight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