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나라가 아무리 미쳐돌아가도 그중에서 그런 정신나간 정권에 협조적인 사람들은 소수일거에요.
어쨌거나 일부분이다 이말이죠.
근데 그 일부분 때문에 남은 다수의 사람들까지 '감수할만한 손실'에 포함시켜버리는건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해요.
표현하지 않았을뿐,아니 어쩌면 체코인들처럼 포탄조립공장에 일하면서 일부러 불량품을 생산해 출하한다던지 2차대전당시 르노처럼 트럭을 생산을 하나 고장이 잦게 만들거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최대한 생산속도를 늦춘다던지 하는 활동들이 암묵적으로 있었을수도 있죠.
물론 중동같은 특이사항도 있을수있어요.종교에 세뇌당해서 사리분별이 잘안되니 폭탄을 안고 적전차에 돌진하는짓거리를 하니깐요.다만 이것도 민간인의 잘못은 아니죠,세뇌당한거니까,어쨌거나 잘못은 종교지도자,테러리스트 수장같은 놈들한테 있는거에요.
그리고 그놈들이 세뇌에 이용하는 가장 주된수단은 공포심과 이슬람 교리같은것들이죠.


리무브 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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