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3157668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당시 대대장이 포복으로 실제로 접근해서 간 것이 맞는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분명히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한 측 대대장 등 간부 3명이 포복으로 접근해서 귀순자를 안전지역으로 끌어낸 다음에 차량으로 후송했다. 국회 보고에서 합참 작전본부장이 설명한 내용 그대로"라고 밝혔다.

이날 YTN은 실제 귀순 병사를 구조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 쓰고 포복으로 접근한 건 대대장이 아니라 휘하의 부사관 2명이었다고 보도했다.

문 대변인은 이어 '대대장도 같이 끌어내린 게 맞습니까'라는 추가 질문에 "네,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 있었고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합참은 국방부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귀순 당일인 지난 13일 오후 3시31분 우리 군의 TOD로 귀순병사가 자유의집 부근에 쓰러져 있는 걸 발견하고 북한군의 총격에 대비하고 아군의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오후 3시56분 JSA내 한국측 대대장인 권영환 중령을 비롯해 간부들이 포복으로 쓰러져있는 귀순병사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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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2130010


류 최고위원은 20일 자신의 SNS에 “거짓말? 가짜뉴스? 감동적 미담이 아니라? 포복한 대대장 미담사례는? 제발 조작하지 말자.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진실을 알고 싶다. 궁금한 점이 많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첨부해 공개했다. 
  
류 최고위원이 링크한 기사에는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를 구조하기 위해 경비 대대장이 몸소 나선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JSA 대대장 미담’이 과장됐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출처: 중앙일보] 류여해, JSA 대대장 미담 논란에 “가짜뉴스?…진실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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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는 포복이라니깐..

아무리 합참 쉴드 치고 싶어도 지금 사람하나 잘못잡을것같은 분위기를 제공한게 합참이라..

 천안함때도 언론이 단%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