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길줄 알아서 미국과 전쟁하려고 안달난게 아님
공민왕 때 이성계가 요동 땅따먹기 한 적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싶음
물론 요동 따먹었다가 바로 뱉음. 지킬 국력이 안되거든
고자되기
난 최영이 실권 유지하려고 안될꺼 알고 이성계 조질려고 보낸줄 알았는데
더이상 군대를 유지할 여력이 없었으니깐요... 결국 해산하던가 찔러보던가 둘중 하나.
실패하면 이성계 좆되니까 좋고 성공하면 이성계가 요동에 발 묶이니까 좋고 이래나 저래나 최영 입장에선 나쁘지 않음. 근데 위화도 회군해버릴 줄이야 ㅋㅋ
개혁정치도 정권이 불안정해서 5년밖에 못하고,왜구하고 홍건적은 10만명이나 튀어나오고,유일한 믿을맨인 노국 공주는 죽고... 더이상 군대를 모을 방법이 없죠. 다만 포기 선언하고 병력 해산하는게 더 나았을수는 있습니다.
이성계를 보낸게 아니라 원래 최영이 직접 가려고 했는데 우왕이 최영이 목호의 난 진압하러 갔을때 공민왕이 시해 당하지 않았었냐, 자기도 그렇게 될까봐 두렵다 고 뜯어말려서 그냥 개성에 남은걸로 알음
최영이 직접 갈려고 했는데 우왕이 울며빌며 말려서 안간거임
그렇다면 최영이 진짜 이성계를 믿었다는거네 ㄷㄷ 난 고걸 몰랐네 허
출진하는 장수들 가족을 인질로 잡을려고 했던거보면 완전히 믿은거 아님
북한이 이길줄 알아서 미국과 전쟁하려고 안달난게 아님
공민왕 때 이성계가 요동 땅따먹기 한 적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싶음
물론 요동 따먹었다가 바로 뱉음. 지킬 국력이 안되거든
고자되기
난 최영이 실권 유지하려고 안될꺼 알고 이성계 조질려고 보낸줄 알았는데
더이상 군대를 유지할 여력이 없었으니깐요... 결국 해산하던가 찔러보던가 둘중 하나.
실패하면 이성계 좆되니까 좋고 성공하면 이성계가 요동에 발 묶이니까 좋고 이래나 저래나 최영 입장에선 나쁘지 않음. 근데 위화도 회군해버릴 줄이야 ㅋㅋ
개혁정치도 정권이 불안정해서 5년밖에 못하고,왜구하고 홍건적은 10만명이나 튀어나오고,유일한 믿을맨인 노국 공주는 죽고... 더이상 군대를 모을 방법이 없죠. 다만 포기 선언하고 병력 해산하는게 더 나았을수는 있습니다.
이성계를 보낸게 아니라 원래 최영이 직접 가려고 했는데 우왕이 최영이 목호의 난 진압하러 갔을때 공민왕이 시해 당하지 않았었냐, 자기도 그렇게 될까봐 두렵다 고 뜯어말려서 그냥 개성에 남은걸로 알음
최영이 직접 갈려고 했는데 우왕이 울며빌며 말려서 안간거임
그렇다면 최영이 진짜 이성계를 믿었다는거네 ㄷㄷ 난 고걸 몰랐네 허
출진하는 장수들 가족을 인질로 잡을려고 했던거보면 완전히 믿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