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아깝긴함
뭐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좀 잠잠했겠지 그놈들도
오히려 일본 각 성주들 다 갈아버리고 몽골계랑 결혼시킨 놈으로 중앙집권화를 500년 빨리 해버릴수도 있음
어떤식으로 흘러갔을지 흥미롭긴 하다. 전국시대는 없었을듯?
ㄴㄴ대신 국토가 절멸각인데?
예전에 무슨 대체역사소설이었나 거기에서는 고려에서 목숨걸고 열도정복에 협조해서 나중에 공민왕이 심왕위 대신 왜왕위를 얻어가서 고려-일본 연합왕국 세우는 거도 있었는데
전국시대야 아마 열리지 않았을까? 덴노 멱따면 일본은 구심점이 사라져서 서로 정통성 내세우며 내전했을지도
ㄴㄴ그거이름뭐임
몰라 한 10년 좀 안됬는데 조아라에서 봤었음
내선일체행되는거 아니가 ㅋㅋㅋ
ㄴ그 시대에 일본-고려까지 통치할 행정력이 있었을까?
조선이면 몰라도...
머 소설 설정상이었지만 일본쪽은 직접통치가 아니라 에도시대처럼 충성맹세 + 인질 개성행 정도로 통치하다가 나중에 한반도+일본열도 통째로 전국시대 터치는 폭발사산 엔딩으로 마무리됬던 기억이...
과연?
아깝긴함
뭐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좀 잠잠했겠지 그놈들도
오히려 일본 각 성주들 다 갈아버리고 몽골계랑 결혼시킨 놈으로 중앙집권화를 500년 빨리 해버릴수도 있음
어떤식으로 흘러갔을지 흥미롭긴 하다. 전국시대는 없었을듯?
ㄴㄴ대신 국토가 절멸각인데?
예전에 무슨 대체역사소설이었나 거기에서는 고려에서 목숨걸고 열도정복에 협조해서 나중에 공민왕이 심왕위 대신 왜왕위를 얻어가서 고려-일본 연합왕국 세우는 거도 있었는데
전국시대야 아마 열리지 않았을까? 덴노 멱따면 일본은 구심점이 사라져서 서로 정통성 내세우며 내전했을지도
ㄴㄴ그거이름뭐임
몰라 한 10년 좀 안됬는데 조아라에서 봤었음
내선일체행되는거 아니가 ㅋㅋㅋ
ㄴ그 시대에 일본-고려까지 통치할 행정력이 있었을까?
조선이면 몰라도...
머 소설 설정상이었지만 일본쪽은 직접통치가 아니라 에도시대처럼 충성맹세 + 인질 개성행 정도로 통치하다가 나중에 한반도+일본열도 통째로 전국시대 터치는 폭발사산 엔딩으로 마무리됬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