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즈음부터는 중세 유럽의 전국토 요새 성채 도배와 워낙 많은 숲 때문에 기병이 기동할 공간이 은근히 부족해지는데서유럽 병종 특유의 중무장 감안하면 야전에서 맞붙는것도 쉽지 않을듯하고(일단 뭐 헝가리에서 보면 몽골군이 백병전에선 서유럽은 커녕 동유럽군대 상대로도 캐발린단건 확인됐으니까)쉽지 않을 듯 한데 어떻게 보냐?
프랑스+독일 합쳐도 인구 3천만인데 10~20만으로 될지.....
기술자 시켜서 회회포 그거 많이 만들라고 시킴
일단 신롬이랑 한판붙고 생각해보자
몽골애들 잘하는게 정복한 동네 애들 동원해서 전쟁 보내는건데 그때 러시아 갈려나간 뒤에 거기 제대로 동원될만한 애들이 있긴 했나...
쿠릴타이 아녀도 바투가 트롤 아녔냐 - dc App
3차 십자군 전쟁때 신롬이 초기에 몇만명 투입했는지 생각하면 답 나오지. 원정전쟁임에도 사실상 십만명 찍고 다녔는데 방위전쟁+성전+서유럽 수호 명분 들리면 다 합쳐서 20만 넘게 찍힐게 뻔히 보이는...
애초에 거기까지 원정 가는 자체가 븅신짓가튼데
남송이야 상대적으로 가깝기라도 했지 서유럽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