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때도 태풍 아니었으면 밀렸을걸?
2차때는 몽골지휘관이 멍청한짓하고 강남군은 약속날짜보다 2달이나 늦어서 개판침 , 사실 그 2달동안 태풍안온게 더 신기할 지경
어떻게 밈. 당장 한순간 병력수는 우세해도 시간 지날수록 열세가 될텐데. 이미 흔도가 1차때 풍토병 돌던거까지 걱정했는데 여러가지로 노답임
방어선은 돌파했겠지
애초에 임란 초기 왜군이 날려먹은 절반은 비전투손실이란걸 생각하면 태풍 없어도 비오고 습도쩌는 큐슈서 멀쩡할거라 생각하진 않음
이미 몽골도 일본이랑 기후 풍토 비슷한 강남에서 작전 잘만 한지라.....
또 모르지 베테랑인 흔도가 쫄보여서 풍토병 핑계를 댄걸지도?
근데 흔도는 기록이 일본원정때 조금 나오고 땡이라 뭔 활약을 하던 놈인지 확인불가
2차때도 태풍 아니었으면 밀렸을걸?
2차때는 몽골지휘관이 멍청한짓하고 강남군은 약속날짜보다 2달이나 늦어서 개판침 , 사실 그 2달동안 태풍안온게 더 신기할 지경
어떻게 밈. 당장 한순간 병력수는 우세해도 시간 지날수록 열세가 될텐데. 이미 흔도가 1차때 풍토병 돌던거까지 걱정했는데 여러가지로 노답임
방어선은 돌파했겠지
애초에 임란 초기 왜군이 날려먹은 절반은 비전투손실이란걸 생각하면 태풍 없어도 비오고 습도쩌는 큐슈서 멀쩡할거라 생각하진 않음
이미 몽골도 일본이랑 기후 풍토 비슷한 강남에서 작전 잘만 한지라.....
또 모르지 베테랑인 흔도가 쫄보여서 풍토병 핑계를 댄걸지도?
근데 흔도는 기록이 일본원정때 조금 나오고 땡이라 뭔 활약을 하던 놈인지 확인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