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자양반이 ADEX에 전시된 K2 관련해서 물어보길래 답장해줬는데, 근데 갑자기 TFB 기자가 돼보는 건 어떻겠냐고 하네요.


'야 사진 저작권료 받는 것보다 필진이 되는 건 어떰? 객원으로 투고해보고 괜찮으면 정식으로 하셈!' 하면서.


그래서 난 전문가도 아니고 영어도 딸리고 좀 부적격인 듯. 하고 보내니 '너님은 전문가야! 아직 모를 뿐이지! K2 소총 개발사같은 거 함 써봐봐!' 라면서 계속 바람 넣음.


아냐 이 양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