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타구니가 조낸 가려워서....이게 몇달 됐거덩

계속 가려우면 몰라도 이게 갑자기 조낸 가렵다가 또 잠잠해지고 그래서 걍 냅뒀는데


아시발 안되겠다 싶어서 2주전에 병원 찾아갔는데 의사가 꼬추 함 보자길래 수치플레이 한번하고

일주일치 먹는약하고 바르는 연고 받았는데 시발 하루만에 귀신같이 다 나았다.


21세기에 살아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