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기록으로 내려오는 부분들에 따르면 사마의 본인은 처신을 굉장히 신중하게 함

그런데도 여러 정적들이나 정권에서 지속적으로 사마의를 제거할 기회를 노렸다는 뉘앙스의 서술들이 나오지

뭔가 좀 어색하지 않냐? 정말 어마어마하게 처신에 공들이는데도 불구하고 팽당할 위기를 겪는다는게

사마의가 명문가 출신이긴 해도 엄연히 정권 측에서 원해서 임관한 입장인데도 그렇게 되었단 말이지

이 찜찜한 부분을 명쾌하게 해결해줄 무언가는 문혁때 불태워져서 후세에 전해지질 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