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같은 거-대한 물건만 트리뷰셋이 아님...
아래짤에 있는 받침대 높이가 2.5m(사람이 위로 손 뻗으면 닿는높이)짜리가 절대다수 였다고
어느세월에 저런 거대한 투석기를 가져가서 조립하고 하나하나 쏘고 있으면 낭비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그냥 2~4명이서 줄 당기고 10kg미만의 돌덩이를 던지는 정도로 공성전함
아래짤의 물건도 꽤 좋은 물건이고 사실은 1~2명이서 운용하고 단순한 기둥에 막대를 고정해 쏘는정도의 물건도 많았을듯함
윗짤같은 거-대한 물건만 트리뷰셋이 아님...
아래짤에 있는 받침대 높이가 2.5m(사람이 위로 손 뻗으면 닿는높이)짜리가 절대다수 였다고
어느세월에 저런 거대한 투석기를 가져가서 조립하고 하나하나 쏘고 있으면 낭비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그냥 2~4명이서 줄 당기고 10kg미만의 돌덩이를 던지는 정도로 공성전함
아래짤의 물건도 꽤 좋은 물건이고 사실은 1~2명이서 운용하고 단순한 기둥에 막대를 고정해 쏘는정도의 물건도 많았을듯함
고려 여몽전쟁때는 아예 섬 주민들이 알아서 작은 투석기 만들어서 몽골 해군 쫓아버렸다던데
압해도 해전이던가? 그것도 작은 물건이었을 거 같음
그정도쯤 되면 저것도 아니고 그냥 돌팔매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