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교수 : 우리나라 사서에는 전술적인게 하나도 안써있어요. 진형이니 무기니 이런거
김세환기자 : 그럼 어떻게 나와있나요.. 그냥 장창을 썼다 뭐 이런
임용한 교수 : 장창이라는 단어도 없어~~ ㅜㅜ
??? 그럼 대체 뭐가 써있는거지..
임용한 교수 : 우리나라 사서에는 전술적인게 하나도 안써있어요. 진형이니 무기니 이런거
김세환기자 : 그럼 어떻게 나와있나요.. 그냥 장창을 썼다 뭐 이런
임용한 교수 : 장창이라는 단어도 없어~~ ㅜㅜ
??? 그럼 대체 뭐가 써있는거지..
남병사(南兵使) 서우신(徐佑申)과 함경 감사 민성휘(閔聖徽)가 군사를 합쳐 양근(楊根)의 미원(薇原)에 진을 쳤는데, 군사가 2만 3천이라고 일컬어졌다. 평안도 별장이 8백여 기병을 거느리고 안협(安峽)에 도착하였다. 경상 좌병사 허완(許完)이 군사를 거느리고 쌍령(雙嶺)에 도착하였는데, 교전하지도 못하고 군사가 패하여 죽었으며, - dc App
우병사 민영(閔栐)은 한참동안 힘껏 싸우다가 역시 패하여 죽었다. 충청 감사 정세규(鄭世規)가 진군하여 용인(龍仁)의 험천(險川)에 진을 쳤으나 적에게 패하여 생사를 모른다고 하였다. 쌍령전투 기록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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