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버테리안이라는 이념은 사실상 무제한적인 이기주의라고 볼수 있음.
개인의 자유와 소유권을 극한으로 중요시하는 실로 미국스럽기 짝이 없는 이념임. 이들에게 세금은 도둑질이고, 규제는 정부의 악법이며, 자본주의야 말로 세상의 정의이고 기회임. 극한의 능력주의자들이기도 하지.
근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모든 종류의 공적 시스템을 배격하지만 자신의 소유권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옹호적임. 또한 규제라든가 그런거에 대해서 부정적이라 환경문제나 노동 문제에 대해서는 에베베함. 복지에 대해서도 적대적인데 해법이라고 내놓은게 사람들이 기부할거다! 라고 함. 또한 인프라 건설에 대해서도 부정적임. 개개인들이 필요한 만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함.
이렇기 때문에 경찰과 군대는 좋아하면서 노동보험과 의료보험은 극혐하는 실로 기괴한 놈들이 탄생함. 미국에서는 이런놈들이 공화당의 뇌를 파고 들어서 상원의원이라는 새끼가 교육부 폐지하자! 이러고 앉아있음.
한국에도 미국물 들어서 이거 빠는 놈들 종종보이는데 보이면 조용히 하세욧! 이라고 머리를 까부수셈.
PS. 군갤 관련 이야기: 소유권 보호에 미쳤기때문에 필요하면 시위진압에 군대 동원에도 긍정적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디시에 가장 많음ㅋ
뭐 정떡이라 그렇긴 하지만 좀 부잣집 도련님들이 많이 좋아하는 사상이지
연방정부가 날 도청하고 있어요!
아 그건 음모론자고 리버테리안들과는 다름. 둘이서 서로 겹치는 경우도 빈번한데
내 눈엔 겹치는 인간들이 차라리 뭔가 더 일관성 있게 보이는 것 같음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 미국 대선 얘기하시면서 트럼프 지지쪽 보수주의, 그리고 리버럴리즘을 진보주의로 의역하셨었는데
내가 아는 리버ㅡ 단어는 자유인데 왜 진보로 번역했는가 궁금했음
리버럴리즘과 리버테리안은 미국에서 상극임
리버럴과 리버테리안은 서로 다름. 리버럴은 리버테리안들을 닥쳐! 라고 머리를 까버리려 그러고 리버테리안들은 리버럴을 강압적인 빨갱이로 보지
왠지 알려주셈
적어도 북반구 영미권에서는 리버럴리즘이 거의 진보주의랑 결합된 상태라서 그렇게 번역해도 무리없을듯. 남아공이나 호주같은 다른 영어쓰는 나라들은 어떨지 모르겠다
원래 정치집단 껍데기들은 혼란 그 자체임 미국만 그런거 아님
국가사회주의당 같은 케이스도 있고 미국 리버럴은 진보인데 오스트레일리아 리버럴은 보수임
국가사회주의당이니 나치는 좌파임! 미국 보수왈
미국 살면서 대중교통이 얼마나 좆같이 체감한 뒤에 저새끼들이 대중교통에 대해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안 싫어할 수가 없게 되지
낄낄 길 까는거도 개인의 기부로 해야한다는 미친놈들인데 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대충 그때랑 가장 비슷하지. 물론 그때도 말아먹어서 정부가 머리 까버린건 다 까먹음
ㄹㅇ 리버테리안은 뷔페1미니즘 욕할 자격이 없음. 똑같은 새끼들이거든
아니 -페-는 그래도 여성참정권이다, 남성의 여성용 직업 진출이다, 반대다, 좋은거도 많은데 리버테리안들은 좋은 결과를 낸적이 없으니 더 나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