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식은 운동에너지 공식이지 관통력 공식이 아니니깐
보통 운동에너지가 높을수록 관통력이 높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통솔리드 탄 쓰던 시절만 해도 탄속이 곧 관통력이였잖어
그게 맞긴 한데 운동에너지의 전달은 운동량이니깐 결국 질량쪽을 손 봐야함.
운동에너지가 너무 크면 탄자가 뭉게지거나 깨지거나 심지어는 증발해서 그렇다는데
그 공식은 운동에너지 공식이지 관통력 공식이 아니니깐
보통 운동에너지가 높을수록 관통력이 높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통솔리드 탄 쓰던 시절만 해도 탄속이 곧 관통력이였잖어
그게 맞긴 한데 운동에너지의 전달은 운동량이니깐 결국 질량쪽을 손 봐야함.
운동에너지가 너무 크면 탄자가 뭉게지거나 깨지거나 심지어는 증발해서 그렇다는데